‘소원을 말해봐’ 연준석, 재벌 3세 패션 센스…따라 하고 싶은 ‘송석현룩’

입력 2014-08-01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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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커뮤니티

배우 연준석이 남다른 재벌3세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연준석은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겉으로는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재벌 3세 송석현을 연기하고 있다. 송석현은 보이는 것과 달리 이복누나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방황하는 인물.

연준석은 극 중 재벌3세인 송석현으로의 변신을 위해 말투뿐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의상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그는 182cm의 큰 키로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다양한 ‘송석현룩’을 선보여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앞서 연준석이 극 중 오토바이를 타며 스트레스를 푸는 송석현의 감정을 실감나게 전달하기 위해 실제로 오토바이 면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연준석과 오지은 기태영 김영옥 차화연 김미경 유호린 등이 출연하는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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