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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네팔, 캄보디아 등 20여개국에서 35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국제 스포츠 전문가들로부터 이론 및 실기 교육을 받으며 스포츠를 통한 리더십 개발과 미래 꿈을 키우게 된다.
대한항공은 2012년부터 유엔스포츠개발평화사무국에 항공권 및 현금 후원을 하고 있다. 26일 대한항공 점보스 소속의 프로배구 선수 6명과 코치 1명이 참가자들에게 배구 이론 교육 및 실습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kobauk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