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허안나-김혜선 ‘어깨를 왜~’

입력 2014-08-29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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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안나, 김혜선이 29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의 코미디 축제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웃음은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블루카펫 행사와 더불어 다이나믹 듀오, 비아이지, 마술사 최현우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30일부터는 ‘개그드림콘서트’, ‘옹알스’ 등의 최정상 코미디 아티스트드릐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 시민공원과 감만창의문화촌에서는 ‘무료 코미디 오픈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미디 축제의 장이 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9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부산|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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