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 갑작스런 폭우… “맑다더니 천둥 번개가?”

입력 2014-09-12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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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상청

서울 날씨, 갑작스런 폭우… “맑다더니 천둥 번개가?”

갑작스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서울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12일 오후 3시쯤부터 서울 곳곳에선 천둥 번개가 치며 비가 내렸다.

이날 기상청은 공식 트위터에 “현재(12일 16시) 서울, 경기 일부지역 곳에 따라 천둥, 번개 동반한 소나기 내리고 있으며 밤에 그치겠고 전남해안과 제주도 약한 비 내리는 곳 있고 밤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습니다”라고 서울날씨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특히 기존 예보에는 없던 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불평을 늘어놓아 눈길을 끈다.

‘서울날씨’를 접한 누리꾼들은 “맑다더니 천둥번개가?”, “제발 소나기였으면”, “서울날씨 왜 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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