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거품 키스 패러디…일상도 러블리

입력 2014-12-09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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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 강민경이 ‘시크릿가든’ 거품 키스를 흉내냈다.

강민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앞에서 묻혀야 할 거품을 쓸데없이…여자 앞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경이 커피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표정을 짓는 그의 입술에는 커피 거품이 묻혀 있다. 거품와 털실 모자 등이 마치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길라임(하지원)을 연사케 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불렀다. 이들은 새 앨범을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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