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안 원녀일기, 아찔한 자태로 19금 유혹… ‘춘향의 재해석’

입력 2014-12-10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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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동아닷컴DB

배우 서이안이 출연한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가 재조명 받고 있다.

서이안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원녀일기’에서 고전미의 대명사인 춘향을 새롭게 해석했다.

극 중 춘향은 소설 속 열녀가 아닌 남자의 스펙과 집안 등을 따지는 바람둥이. 서이안은 훌륭한 집안의 자제인 몽룡을 유혹하면서 아찔한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이안 원녀일기, 굿” “서이안 원녀일기, 헤헤” “서이안 원녀일기, 워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이안은 2012년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로 데뷔했다. 내년 1월 방송될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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