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시상식, 효근·대도서관 ‘아내와 연인이…’

입력 2014-12-24 0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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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시상식, 사진|아프리카 홈페이지

BJ 효근과 대도서관이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과 최우수콘텐츠상을 받았다.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제4회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BJ 효근(본명 박효근)이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효근은 지난달 배우 이신애와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스타BJ이다.

더불어 최우수 콘텐츠상은 대도서관에게 돌아갔다. 특히 대도서관은 연인이자 인기 BJ인 윰댕과 함께 여장을 하고 축하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아프리카 시상식은 시청자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각 부문별 BJ 총 60명을 시상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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