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PD “김태우 부부 임신, 경사스러운 일…하차는 없을 것”

입력 2015-03-06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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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대상

가수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임신 11주차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SBS '오 마이 베이비'의 배성우 PD가 당시 상황을 밝혔다.

6일 한 매체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최근 셋째 아이의 임신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현재 그들이 출연 중인 '오 마이 베이비' 촬영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의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해 '오 마이 베이비'의 배성우 PD는 "앞으로도 김태우 부부의 하차 없이 육아 과정이 그려질 것이다. 산모의 건강을 위해 김태우 씨 위주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PD는 "촬영을 하던 도중 김애리 씨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하더라. 그렇게 병원을 갔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경사스러운 일로 산모가 건강관리를 잘해 훗날 출산까지의 과정도 담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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