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미쓰 와이프’ 송승헌, “인생 최고의 촬영장은 남자셋 여자셋”

입력 2015-07-13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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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에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유쾌한 인생반전을 그린 영화다.

엄정화, 송승헌이 출연하는 ‘미쓰 와이프’는 오는 8월 13일개봉된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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