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이 다운시킨 '18초' 홈피 복구

입력 2015-07-28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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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18초' 홈페이지가 복구됐다.

28일 '18초' 공식 페이스북에는 홈페이지 복구 소식을 전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그룹 엑소 찬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18초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가 올린 영상을 찾아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찬열의 말에 ‘18초’ 공식 홈페이지는 접근이 불가해진 것이다.

‘18초’는 범람하는 영상 콘텐츠 속, 모바일 사용자들이 영상에 집중하는 평균 시간이 18초라는 것에서 비롯된 프로그램이다.

연예인을 비롯한 각 분야 유명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조회 수가 높은 ‘18초 영상 만들기’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첨단 스마트기기와 APP을 적극 활용하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와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오는 8월 11일, 18일 오후 11시 2회에 걸쳐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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