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지하윤, 비하인드 공개…숨길 수 없는 퀸카 아우라

입력 2015-09-07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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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에 출연중인 신예 지하윤의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 3회에서 신입생 환영회 중 성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하며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받았던 민애 역의 지하윤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학생 성추행으로 악명높은 성교수에게 모욕을 당하는 민애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브라운관 속 불편해하던 민애와 달리 오늘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속 지하윤은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니 동료배우들과 즐겁게 얘기하며 밝게 웃고 있으며 여신 미모를 발산한다.

‘두번째 스무살’ 드라마 관계자는 “지하윤이 예쁜 얼굴만큼 밝은 성격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 현장 분위기를 업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민애와 친구들이 하노라와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하윤이 출연하는 tvN ‘두번째 스무살’은 금,토 저녁 8시반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위드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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