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부부 득녀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

입력 2015-09-14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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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는 말로 시작해 “한혜진이 13일 저녁 서울의 한 병원에서 득녀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사랑 속에 산모는 물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생에 빛나는 선물을 품에 안은 여배우 한혜진에게 마음 담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속사를 통해 한혜진은 “기다렸던 아이를 만나 정말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고 축복해주신 만큼 아이와 함께 저희 부부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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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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