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펄즈, ‘더쇼’에서 ‘나쁜 짓’섹시 퍼포먼스

입력 2015-09-17 0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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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퍼펄즈가 ‘쇼 챔피언’에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챔피언‘에서 퍼펄즈는 타이틀곡 '나쁜 짓' 무대를 꾸몄다.

이날 퍼펄즈는 속이 비치는 붉은색 레이스 시스루 소재의 트임 원피스로 퍼펄즈만의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수갑을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를 이용해 일명 ‘수갑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나쁜 짓’은 남자의 나쁜 짓으로 상처만 남기고 이별하게 됐지만 떠난 사람을 놓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허탈하게 살아가는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R&B 미디엄템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몽환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쇼 챔피언’에는 전진, 레드벨벳, 강남, 제시, 세븐틴, 몬스타엑스, 투아이즈, 빅스타, 소나무, 에이프릴, 딘딘, LPG, 마이비, 비트윈, 유니콘, 6to8, 하트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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