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노출증 괴소문…가만두지 않겠다는 각오로 운동”

입력 2015-09-17 16:4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정용화가 노출증 괴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씨엔블루가 완전체로 1년 반 만에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MC 유희열이 “신경질 나게 잘생겨졌다”고 말했다. 이에 씨엔블루는 “데뷔 초에는 스케치북에 오면 긴장감에 기를 뺏기는 느낌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편안해진다”고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밝혔다.

특히 멤버 정용화는 최근 발표한 신곡 ‘신데렐라’의 앨범 재킷과 티저 영상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며 탄탄한 몸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용화는 “노출증에 걸렸다는 괴소문이 있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어깨가 좁다는 이야기를 6년 정도 듣다 보니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았다. 가만두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요즘 운동을 잘 못 해서 오늘은 단추만 조금 더 풀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18일 방송되는 ‘스케치북’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씨엔블루, 미우, 플라스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KBS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