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홍상수 감독의 고뇌

입력 2015-09-17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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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이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 멀티플렉스에서 열린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배우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 고아성 등이 열연을 펼친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영화 감독 함천수가 실수로 수원에 하루 일찍
도착하게 되고, 다음날 강의까지 남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궁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우연히 화가 윤희정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24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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