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세포 나이 74세 측정…‘조영구보다 40세 많아’

입력 2015-09-17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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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의 세포 나이가 74세로 측정돼 충격을 안겼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기름, 건강하게 먹는 법’을 주제로 시중에 판매되는 기름 중 건강한 기름을 고르려면 무엇을 체크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유행하고 있는 코코넛오일, 오일풀링 다이어트 법 등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출연 의사들과 함께 검증해볼 예정이다.

이날 출연자들의 혈액 내 기름 상태를 분석해 세포 건강도를 검사했는데 은정 세포나이는 74세로 나왔다. 함께 출연한 40대 후반의 조영구 세포 나이보다 40세나 많이 나와 이를 지켜보던 MC와 출연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은정은 전체적으로 식품 섭취가 부족한 상태로 하루 동안 먹어야 할 칼로리보다 807칼로리를 적게 먹으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부족해 74세라는 세포 나이가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이 은정을 할머니라고 극진하게 모셨다는 후문. 현영, 광희, 조영구, 이상훈, 송영길, 티아라 은정이 나오는 본 방송은 17일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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