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3기 여군 10인, 눈물의 훈련소 퇴소식 "정말 많이 발전했다"

입력 2015-09-20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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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기 여군 10인, 눈물의 훈련소 퇴소식 "정말 많이 발전했다"


진짜사나이 3기 여군 10인, 눈물의 훈련소 퇴소식 "정말 많이 발전했다"
‘진짜사나이’ 여군 3기 멤버들이 눈물의 훈련소 퇴소식을 맞았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서는 훈련소 마지막 모습이 담겼다.
나노 소대장과 여군 3기 멤버들은 따뜻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전미라는 나노소대장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는 순간, 울컥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현숙은 “너무 예쁘십니다”고 나노소대장에게 전했다. 소대장은 “저도 압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멤버가 눈물을 흘렸다. 나노 소대장은 최유진에게 “더이상 애가 아니다”고 전했다. 최유진은 울컥하며 “지금까지 엄마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노소대장은 제시에게도 깊은 포옹을 전했다. 나노소대장은 제시에게 “부사관 후보생 마지막으로 해보자”고 말했고, 제시는 발음에 성공했다. 나노소대장은 “정말 많이 발전했다”며 웃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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