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김새롬 “영재 2세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

입력 2015-09-23 0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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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김새롬 “영재 2세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

‘영재발굴단’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새롬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김새롬은 요리사 이찬오와 얼마 전 결혼했다.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한 두 사람은 심지어 상견례를 식장에서 했다는데, 결혼을 서두르다 보니 집도 구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현재 떨어져 살고 있지만, ‘영재발굴단’방송이 나가는 날에는 신혼집에서 남편 이찬오 셰프와 함께 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화에 참여한 소감을 묻자 “똑똑한 2세를 낳고 싶어지는 프로그램”이라며 “오늘 밤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게스트 김새롬이 함께한 SBS ‘영재발굴단’은 뮤지컬 영재 홍의현 군, 마샬아츠 영재 명재하 군의 사연으로 오늘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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