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스타킹’ 엑소 수호, 감춰왔던 농구 실력 대방출

입력 2015-09-23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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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프리스타일 농구 묘기를 선보인다.

수호는 최근 진행된 SBS 추석특집 ‘NEW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감춰왔던 농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평소 스케줄이 없을 때면 한강에서 농구를 즐긴다는 수호는 이날 출연한 프리스타일 농구팀의 일일 멤버로 합류해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간단한 드리블 실력은 물론, 6개의 공을 한꺼번에 돌리는 다양한 농구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호는 “혹시나 실수해서 무대를 망칠까봐 부담감이 상당했다”고 토로했지만, 함께 한 출연자들은 오히려 “수호는 실수해도 괜찮다. 그냥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빛난다”며 수호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수호가 전격 출연한 SBS 추석특집 ‘NEW 스타킹’은 지난 8년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국민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새로운 버전으로 더욱 강력한 웃음과 흥미진진한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8일(월) 저녁 6시부터 120분간 방송된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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