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청순+신비’ 캐릭터 완벽 몰입

입력 2015-09-28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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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소용돌이 치는 운명에 빠질 한 여인으로 완벽 변신했다.

28일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최강희는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바람에 휘날리며 깨끗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수많은 갈매기가 최강희 주변에 모여들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픔에 잠긴 표정을 지은 최강희는 극 중 상위 1% 상류 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하게 된 여주인공 신은수의 감정을 깊이 표현한다.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던 최강희의 변신이 드라마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화려한 유혹'은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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