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제골 ‘환호’

12일 오후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대한민국 대표팀과 호주 대표팀의 친선경기 후반 한국 류승우가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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