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나은은 짙은 립스틱을 바르고 여성미를 드러냈다. 트렌디한 걸들을 위한 다운타운 쿨 컨셉 브랜드 ‘레베카 밍코프’ 크롭 톱에 미니스커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준 손나은의 화려한 변신이 시선을 모은다.

소녀에서 여자로 변신한 손나은 화보는 10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1월 1호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