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황정민-강동원 ‘새로운 브라더~’

입력 2016-01-04 18:1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강동원(왼쪽), 황정민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검사외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검사외전’에서 황정민은 하루아침에 죄수로 전락한 변재욱으로 분했다. 강동원은 사기전과 9범에 믿을 건 외모와 말발 밖에 없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황정민, 강동원 외에도 25년 경력의 베테랑 검사 우종길 역에 이성민, 재욱의 라이벌 검사 양민우 역에는 박성웅이 출연했다.

배우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개봉된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