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포스톤즈, 천년 된 빙하 시식평 “얼음 맛인데?”

포스톤즈가 천년 된 빙하를 시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는 포스톤즈 멤버들이 요쿨살롱을 찾았다.

이후 이들은 해변가에 떠내려온 천년 된 빙하에 감탄하면서 온갖 도구를 사용해 빙하를 부숴 맛까지 봤다.

정상훈은 "천년 된 빙하를 먹어봤다"면서 신기해 했고 조정석은 "그냥 얼음맛이야"라며 시식평까지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청춘'은 라오스, 페루에 이어 아이슬란드를 세 번째 여행지로 정해 정감 있는 네 멤버의 우정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