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힛 더 스테이지’ 종영 소감 밝혀

입력 2016-09-29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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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Mnet ‘힛 더 스테이지’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효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디님, 작가님들, 패널 선배님들 그리고 함께 한 모든 댄서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너무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힛 더 스테이지’ 무대에서 댄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힛 더 스테이지’는 매주 주제에 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춤의 최강자’를 뽑는 스타 댄스매치 프로그램으로 트와이스 모모, 인피니트 호야,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효연 등 춤에 일가견 있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힛 더 스테이지’ 9화에서 ‘The Fight’ 컨셉 하에 섹시 여전사로 변신한 효연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치명적인 걸크러쉬의 매력을 뽐냈다. 그 결과 효연은 여성 최로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28일을 끝으로 화려한 종영을 맞았다.

동아닷컴 김지희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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