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비엔날레가 강릉신날레(전 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와 올해부터 통합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평창비엔날레와 민속의 개념을 재해석하여 재미와 감동을 더한 공연예술축제인 강릉신날레가 만나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은 '다섯 개의 달'이라는 주제로 강릉색도시체험센터에서 오는 2월 3일부터 26일가지 열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