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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지(22, MG새마을금고)가 1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끝난 ‘2016~17시즌 WGTOUR 4차대회‘ 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시즌 첫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 11월 이후 1년 2개월만에 우승으로 최예지는 통산 12승째를 거두게 됐다.

MG새마을금고의 프로골퍼 후원은 대중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골프종목의 성장가능성 높은 프로골프 선수 후원을 통해 밝고 건강한 새마을금고 이미지를 홍보하기위해 계획되었으며 지난 2016년 2월 최예지 프로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긍정적인 새마을금고 이미지 구축을 위해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