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이 팬 사랑을 전했다.
백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상 받아서 기분 좋고 에리들(팬클럽 엑소엘 애칭) 900일이나 되서 기분 좋고”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서로 지켜주자. 사랑해. 대상은 우리가 갖고 에리는 날 가져. 900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대상 축하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빠 사랑해요” “끝까지 꼭 지켜줄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19일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팬덤스쿨상과 본상 그리고 대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동시에 서울가요대상 역사상 최초로 4년 연속 대상을 받는 영광을 품에 안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