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가 가면을 벗고 처음으로 궁 바깥을 나와 시간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자신의 병을 치료했던 우보(박철민)를 찾으러 궁 바깥으로 나섰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경험한 유승호는 처음 보는 것들에 대해 신기해했다.

하지만 곧 굶주린 백성을 보며 안타까워 어쩔 줄을 몰라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