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우드먼 ‘거미손의 영광!’
1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잉글랜드와 베네수엘라의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잉글랜드 프레데릭 우드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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