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소녀시대 대부분 멤버 재계약, 일부 논의 중”[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 재계약과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재계약 진행 중이다. 이미 대부분의 멤버가 재계약을 마쳤고, 일부 멤버와도 논의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