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8S’ 김소혜 “성인 되면 친구들과 펜션 여행 가고파”

‘팔로우미8S’ 막내 MC 김소혜가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을 밝힌다.

24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나만의 셀프 공약’이라는 주제로 MC들이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혜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이주연과 함께 촬영한 셀프 카메라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학창시절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즉석 떡볶이 가게에서 만나 진솔한 이야기와 먹방으로 한층 가까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주연은 열아홉 소녀 김소혜에게 곧 성인이 되는 것에 대한 기분을 묻는다. 이에 김소혜는 “어른이 되고 싶지만 아직은 두렵다”고 현재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주연은 “어른이 되면 어떤 걸 제일 먼저 하고 싶냐”고 다시 한번 묻고, 김소혜는 이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친구들과 다 같이 엄청 좋은 펜션에 가고 싶다”는 순수한 답변을 해 언니들을 모두 웃게 한다.

셀프 카메라를 보고 있던 MC들은 각자 어른이 되면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해 토크를 벌인다. 이주연은 캠퍼스 커플인 C.C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큰 언니 홍수현은 다른 거 필요 없이 키스하기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나만의 셀프 공약’으로 준비한 리얼 셀프 카메라와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납량특집템’을 주제로 한 픽미업을 담은 ‘팔로우미8S’는 24일 목요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