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문영오 교수
유교의 대표적인 경전인 논어를 서예의 네 가지 서체로 표현한 작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작품의 주인공은 서예가인 문영오(77·동덕여대) 명예교수. 문교수는 전서, 예서, 해서, 행서로 논어를 담은 작품을 9년 만에 완성했다.
논어의 전문은 약 1만6000자이다. 따라서 이번 작품의 전체 글자 수는 약 6만4000자에 달한다. 문교수 측은 “논어 전문을 사체로 완성한 작품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문교수는 2008년 1월에 작업을 시작해 전서 2년 1개월, 예서 3년, 해서 1년 8개월, 행서 1년 6개월 등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문교수는 2001년 노자의 도덕경 전문 5300여 자를 해서체 작품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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