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재희가 교제 한 달만에 프러포즈를 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새 살림남 송재희가 출연했다.

송재희는 “결혼이 2주 남았는데 연애한지 100일 됐다”라며 “빨리 결혼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살 날은 매일 줄어드는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살림살이를 하는 시작하는데 인생 2막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