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 인도 3인방 “韓기계식 세차, 판타스틱”

인도 친구들이 한국 기계식 세차에 놀라워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럭키와 인도 친구들(비크람, 카시프, 샤샨크)과 ‘럭키데이’를 맞이해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양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한국은 도시의 모습도 있지만, 자연에 대해 보여 주고 싶다”며 캠핑을 ‘럭키 데이’ 여행 테마로 택했다. 그리고 떠난 양평 여행. 이동 중 럭키와 친구들은 주유소에 들렀다. 럭키는 “여기서 세차를 어떻게 하는 지 보여줄게”라며 한국 기계식 세차를 설명했다. 이에 친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판타스틱하다”, “지금 이렇게 세차하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보양식인 장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