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오는 21일 파퀴아오와 촬영을 진행한다.
11일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파퀴아오와 21일 촬영을 진행한다. 이날 촬영에는 조세호가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오는 20일 한국을 찾는 파퀴아오가 ‘무한도전’과 21일 촬영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