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한 번 붙어보자는거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5일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아이스하키 평가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 에릭 리건이 상대 선수와 몸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