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입촌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6일 강원도 강릉영동대학교에서 훈련을 가졌다.

심석희와 김아랑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릉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