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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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팬이 보낸 메시지에 재치있는 응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19일 자신의 SNS에 "나도 생각 없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팬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 한 팬이 13일 "병재씨 결혼해주세요", 3일 후인 16일에는 "안하는게 낫겠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간차 공격인가요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겨요ㅋㅋㅋㅋㅋ", "작심삼일이네요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JTBC 예능 \'착하게 살자\'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