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받아내야 하는데’

지난해 6월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한국- 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018’이 8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김희진이 몸을 날려 리시브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있다.

화성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