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6∼7일 경기도 판교 NS홈쇼핑 별관 1층 광장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NS홈쇼핑의 중소기업 협력사 상품 110여개 품목을 직매입해 최대 5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익금은 전액 경기도 성남시 가정 위탁 아동 및 사회 복지 시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전달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