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덕화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덕화의 아내가 공개됐다.

이날 이덕화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낚시를 함께 하기 위해 나섰다. 집에서 떠나기 전 이덕화는 “이쁜아~”라고 부르며 누군가에게 다가갔다. 멤버들은 누군지 궁금해했다.

이덕화가 ‘이쁜이’라고 부른 사람은 바로 그의 아내.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정말 고우시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덕화는 “우리 아내, 무용했어”라며 자랑했다.

이어 이덕화는 아내에게 “미찌 값을 달라”고 하자 아내는 5만원을 건넸다. 5만원을 본 이덕화는 반색했고 “오늘 많이 받았다”라며 “용돈을 원래 안 받는다. 미찌 값만 받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