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준상 동안 외모에 양세형 “준상이라 말 놓을 뻔”

입력 2018-08-05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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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이 50세라고 말을 해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유준상이 ‘뮤지컬 사부’로 등장했다. 현재 뮤지컬 ‘바넘’을 연습 중인 장소를 찾아간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간식을 사왔고 유준상은 멤버들과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유준상이 자기관리를 잘 하는 걸로 알려졌다고 하며 나이를 물었다. 유준상은 “이상윤 나이가 어떻게 되지”라고 묻자 이상윤은 닭띠라고 답했다. 이에 유준상은 “나랑 띠동갑이야”라고 말하며 자신이 50세임을 알렸다.

깜짝 놀란 양세형은 “나 말 놓을 뻔 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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