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23라운드 수원삼성과 FC서울의 86번째 슈퍼매치가 열렸다.

전반 수원 데얀이 친정팀 FC서울을 상대로 선취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