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3’ 윤두준, 보험회사 퇴사+맛집 사업 구상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윤두준이 퇴사했다.

21일 \'식샤를 합시다3\' 12회에서 구대영(윤두준)이 회사를 그만뒀다.

구대영의 환한 표정을 본 이지우(백진희)는 "승진했구나"라며 축하를 했다. 그러나 구대영은 "아니. 그만뒀어"라며 "이제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라고 퇴사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보험 대신 1인 가구 맛집 배달 서비스 사업을 이야기했다.

이지우는 "멋있다. 그 나이에 그런 결심을 한 것이"라고 구대영을 응원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