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3’ 백진희, 입대하는 윤두준 위해 백숙 위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백진희가 백숙을 추천했다.

21일 \'식샤를 합시다3\' 12회에서 이지우(백진희)는 구대영(윤두준)을 위해 축구를 했다.

이지우는 구대영이 입대와 집안 사정이 겹치면서 우울해하자 동아리 팀원들을 모아 축구 경기를 개최했다.

이성주(서벽주)가 부상을 입자 이지우는 "내가 대신 뛸게"라면서 선수복을 입고 경기를 했고 현란한 드리블로 구대영에게 골 기회까지 줬다.

그러나 구대영은 골을 넣지 못했고 친구들은 "군대가면 축구 많이 한다고 해"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했다.

이지우는 백숙을 먹으러 가 구대영의 마음을 달랬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