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왕리홍이 3남매 아빠가 됐다.

왕리홍은 지난 24일(현지시각)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우리에게 아들이 생겼다. 여보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마를 맞댄 채 손을 꼭 잡은 왕리홍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는 셋째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왕리홍은 "여러분의 축복 감사하다. 저와 아내의 마음이 감동과 따뜻함, 기대감, 희망, 감사로 가득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왕리홍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이듬해 첫 딸을, 지난 2016년 둘째 딸을 얻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