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파나마 축구대표팀이 충청남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적응훈련을 했다.

훈련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파나마 게리 스템펠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천안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