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김준수, 문재인 대통령에 감사 “평생의 잊지 못할 순간”

입력 2018-11-05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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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가 5일 전역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준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재인 대통령님,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의 기억일 것입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준수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김준수는 5일 오전 9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21개월간의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날 김준수는 그를 보러 온 팬들과 짧은 인사를 하며 복귀 신고식을 치룬다. 이로써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멤버 전원이 전역했다.

김준수는 7일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이후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에 임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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