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해명 논란, 母 사기의혹→SNS 해명→밥값 발언 시끌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가 모친 사기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지만, 해석은 분분하다. 오히려 ‘밥값’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도끼 모친이 돈을 갚지 않은 채 잠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도끼 모친이 20년 전 중학교 동창생에게 1000여만 원을 빌려 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것. 도끼 모친 김모 씨 중학교 동창이라는 A 씨는 매체를 통해 “김 씨가 IMF 이후 레스토랑 운영이 어려워지자 번호계의 형식으로 500만 원씩 두 번 돈을 빌려 갔다. 처음에는 급전이 필요하다고, 두 번째는 레스토랑 메뉴를 변경하는 데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후 김 씨는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또 A 씨는 김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했고, 대구지방법원은 2003년 4월 도끼 모친에게 1155만 4500원을 갚으라고 판결했다. 그런데도 도끼 모친이 아직 이를 갚지 않고 있다는 게 A 씨의 주장이다.
하지만 이런 도끼의 해명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민사소송 판결에 대한 해석도 분분하다. 특히 도끼의 ‘밥값’ 발언은 모친 사기 의혹과 별개로 또 다른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누군가에게 1000만 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그런데도 도끼는 짧은 기간에 ‘일확천금’을 벌었다는 이유로 1000만 원을 가볍게 이야기한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닷·산체스 형제의 부모로 촉발된 ‘빚투’가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이라는 점에서 향후 관련 문제가 쉽게 수습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앞으로 ‘빚투’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수습될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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